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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 침투해 비밀스런 사진과 영상 훔친 해커, 9년형 선고 받아
등록일 :
2022.06.20
아이클라우드 계정 훔친 해커...여성들의 나체 사진과 은밀한 영상 훔쳐와

요약 : 보안 외신 핵리드에 의하면 2021년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41세 하오 쿠오 치(Hao Kuo Chi)라는 해커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계정 일부를 탈취해 62만 개가 넘는 누드 사진과 9천 개가 넘는 젊은 여성의 영상들을 훔쳐냈다고 한다. 오늘 이 자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났는데, 징역 9년형에 처하게 되었다. 하오 쿠오 치는 이미 지난 10월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하오 쿠오 치는 자신이 훔쳐낸 사진과 영상을 자신들의 친구들과 나눠서 열람했었다. 그러다가 icloudripper4you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며 본격적인 아이클라우드 해킹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애플 직원을 사칭해 유지 및 점검을 한다고 피해자를 속여 애플 ID와 비밀번호를 받아냈다고 한다.

말말말 : “범인은 47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애플 계정에 불법적으로 접근했으며, 수천 명의 여성들에게 피해를 안겼습니다. 이는 일종의 테러 행위와 비슷합니다.” -미국 사법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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