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RI

전체메뉴 열기

Boan News

보안뉴스 매체사 기사

보안매체 기사

국정원, 벤처기업 맞춤형 보안서비스 제공 ‘약속’
등록일 :
2006.09.26

국정원은 기술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의 보안관리 실태를 진단한 후 이들 기업에 적합한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27일 에이스텔레콤 등 벤처기업 CEO 17명을 초청해 ‘벤처기업의 기술보호 전략과 미래’라는 주제로 산업보안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외국 경쟁기업에 의한 기술유출 수법과 대응 활동 등이 소개됐다.


또한, 국정원은 국가차원의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경영자의 관심이 필수라는 것을 강조하며 벤처기업 CEO가 앞장서 기술보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정원의 ‘발로 뛰는 산업보안 서비스’ 일환으로 중소 벤처기업에게 기술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영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보안기법을 지원했다.


한편, 워크숍에 참석한 벤처기업 CEO들은 보안 인프라가 빈약한 중소ㆍ벤처기업에 대한 정기적인 워크숍과 현장방문 교육을 요청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본 정보에 대한 저작권은 '보안뉴스'에게 있으며 이에 무단 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 본 정보에 대한 이용문의는 "보안뉴스(www.boannews.com)"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Top